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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떨어지는 것이 두려워서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는 것을 싫어한다
집, 엄마(다른 양육자)와 떨어지려 할 때 매우 불안해한다
집단활동(학교,친척모임등)을 어려워하고, 함께 있어도 큰 불안과 고통을 느낀다
엄마와 떨어져있으면 두통,복통 등의 신체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낯선 곳이나 처음 가는 곳에는 두려워서 잘 안가려 한다
가족이나 소수의 친한 사람과는 관계를 적절히 맺을 수 있다
지나치게 수줍어하거나 긴장되어 있다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지나치게 신경쓰고 쉽게 무안해 한다
낯선 사람이나 또래아이를 보면 계속 무서워하고 피하려고 한다
이렇게 불안해 하는 것이 6개월 이상 되었다
동생(형제)을 괴롭히거나, 때리거나 미는 등 신체를 공격한다
동생(형제)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한다
동생(형제) 때문에 나이보다 일찍 놀이방 등에 보낸적이 있다
여러 아이들과 함께 놀 때 동생(형제)과 같은 편을 하지 않으려 한다
부모가 다른 동생(형제)에 비해 자신을 덜 사랑한다고 자주 불평한다
부모의 말을 갑자기 잘 듣지 않는다
동생이 태어나자 갑자기 대,소변을 잘 못가렸고 애기짓을 하였다
지나치게 수줍어하고 사회적인 상황에서 위축되고 경직된 자세를 가지고 있다
반면, 가정 내에서는 부정적이고 적대적이며 고집이 세고 조종하려고 한다
부모중에도 심한 수줍음이나 사회공포증의 증상을 가진 경우가 많다